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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 브라운 카페(0)2009.06.19
- 마더 - 봉준호 (2009)(0)2009.06.05
- 엄태정 개인전 - 쇠, 그 부름과 일 展(0)2009.06.01
- 고승덕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0)2009.05.06
- DUCHESS BY LEE YOON JUNG(0)2009.04.12
- 권순분 여사 납치 사건 - 김상진 (2007)(0)2009.01.04
- 즉석 라면(0)2008.12.30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김지운 (2008)(0)2008.12.24
- 킬러들의 수다 - 장진 (2001)(0)2008.11.16
- 우리가 어느 별에서 [정호승/안치환/장필순](0)2004.07.07
- My Favorite
- 2009/06/19 01:01
홍익대 앞 찰리 브라운 카페www.charliebrowncafe.nettae의 안내로 zmn, dejawa 등과 오늘 처음 가자마자 마이 페이버릿~ 카페로 등록.스누피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이다.스누피 파일 폴더 샀다. (여기에 넣고 다니며 논문 열심히 읽어야지!)다음에 가면 스누피 실내화를 꼭 사고 말리라...... 쿠션도.
- 파장 波長
- 2009/06/05 23:52
마더봉준호2009-06-05 쇠 저녁 @아트레온: 야생요가하고 산뜻하고 가뿐했다가, 괴롭고 갑갑해졌다.
- 소통 疏通
- 2009/06/01 01:16
엄태정 개인전 쇠, 그 부름과 일 展Iron, It calls, I workUntitled엄태정 Tai-Jung Um200270x100cmInk on Paper 2009-05-31 해 낮 @성곡미술관: 어머니순수성에 대한 과시도 물질성에 대한 집착도 아닌, 굳이 겸허하려는 의도도 강박적인 은유도 아닌, 있...
- 각인 刻印
- 2009/05/06 21:42
고승덕 변호사: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 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더 많다.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자.출처: 영혼이 있는 승부@네이버
- My Favorite
- 2009/04/12 16:33
DUCHESS BY LEE YOON JUNG다치스 바이 이윤정절제와 자연스러움을 갖춘 균형 감각이 돋보이는 여성미 때문에 좋아한다.깔끔하고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우아하다. 입기 편한 옷. 옷보다 입는 사람을 더 드러내 주는 옷이기도 하다.전화번호: 02-547-0807주소: (135-897)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2-7 마루빌딩 202호디자이너 이...
- 파장 波長
- 2009/01/04 18:30
권순분 여사 납치 사건
김상진
@HanCinema
2009-01-03 흙 밤 @거실: tv
큰 누나는 예뻤다. 큰 누나네 집도.
문득은 나도 그런 예쁜 여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
- My Favorite
- 2008/12/30 23:20
너구리 (농심)
: 국물맛.
안성탕면 (농심)
: 개인적으로, 라면 맛의 표준.
신라면 (농심)
: 아직까지 신라면 싫다는 사람 못 봤다.
라우동 (동원 F&B)
: 시판 중인 컵라면 말고, 절판된 예전의 봉지 라면.
큰사발 튀김 (농심)
: 굳이 컵라면이라면.
적어도 라면에 있어서 만큼은 상당히 고전적인 취향이 ...
- 파장 波長
- 2008/12/24 01:07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김지운
http://en.wikipedia.org/wiki/The_Good,_the_Bad,_the_Weird
2008-12-23 불 저녁
punk rock 같은 영화. 카우보이 비밥 류의 속도감과 낭만도.
시대와 공간 배경까지도 스타일을 내기 위한 소재일 뿐.
한국인도 이런 옷 얼마든지 잘 ...
- 파장 波長
- 2008/11/16 00:14
킬러들의 수다Guns & Talks장진http://www.imdb.com/title/tt0295368/2008-11-15 흙 밤 @내 방증오 = 사랑아픔 = 기쁨위험 = 평안폭력 = 수호절망 = 행복강한 메시지를 영화다운 언어로 표현초호화 캐스팅이 사치가 아니었음을 증명 - 연결성 희박한 전개를 감싸 안은 연기력들 그리고 원빈^^
- 공명 共鳴
- 2004/07/07 01:43
우리가 어느 별에서
정호승 詩
안치환 장필순 노래
우리가 어느 별에서 만났기에
이토록 애타게 그리워하는가
우리가 어느 별에서 그리워했기에
이토록 아름답게 사랑할 수 있나
꽃은 시들고 해마저 지는데
저문 바닷가에 홀로 어두움 밝히는 그대
그대와 나 그대와 나
해 뜨기 전에 새벽을 열지니
우리가 어느 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