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목로주점 [이연실](0)2007.09.02
- Desperado [Eagles](0)2007.06.30
- Tears [X Japan](0)2007.06.24
- In a manner of speaking [Nouvelle Vague](0)2007.04.05
- love song [못](0)2005.04.03
- 카페인 [못](0)2005.03.12
- Nulla in mundo pax sincera 세상에 참평화 없어라 [Antonio Vivaldi](1)2004.02.16
- 배반 [박창학/윤상](1)2004.01.28
- 나의 친구 [나성/박영근](0)2003.11.18
- 민물장어의 꿈 [신해철](0)2003.01.24
- 공명 共鳴
- 2007/09/02 15:48
목로주점
작사/작곡/노래: 이연실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 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쳐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 멋진 웃음...
- 공명 共鳴
- 2007/06/30 23:13
Desperado
Words and Music by Don Henley and Glenn Frey
Eagles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You've been out ridin' fences for so long now
Oh you're a hard one
But I know ...
- 공명 共鳴
- 2007/06/24 23:25
Tears
Yoshiki Hayashi
X Japan
何處に 行けば いい 貴方と 離れて
도코니 유케바 이이 아나타토 하나레테
어디로 가면 좋을까 당신과 헤어지고서
今は 過ぎ去った 時流に 問い掛けて
이마와 스기삿-타 토키니 토이카케테
지금은 지나간 시간에 묻고 있어
長すぎた 夜に 旅立ちを 夢見た
나가스기타 요루니 타...
- 공명 共鳴
- 2007/04/05 15:21
Nouvelle Vague, Nouvelle Vague I (Peacefrog, 2004)
TuxedoMoon: In a manner of speaking (feat. Camille)
In a manner of speaking I just want to say
that I could never forget the way
you...
- 공명 共鳴
- 2005/04/03 19:42
love song
by 못 MOT
느린 불빛 내 곁에서 멀어집니다
한숨은 딱딱하게 떨어집니다
내 숱한 확신들은 이내 눈부신 재가 됩니다
해로운 상상 내게
꽃처럼 피어 내 곁에
나는 점점 점점 점점 미쳐
잔인한 희망 내게
가시가 되어 이렇게
나를 다시 다시 다시 묶어
젖은 안개 나를 찾아 모여듭니다
슬픔은 알코올처럼...
카페인
by MOT 못
그 자리에 앉아 낙서를 했지
종이 위에 순서없이 흘린 말들이
네가 되는 것을 보았지
네가 되는 것을 보았지
난 숨을 참아 보다가 눈을 감았다가
또 손목을 짚어도 내 심장은 무심히
카페인을 흘리우고 있었지
카페인을 흘리우고 있었지
늘 깨어있고만 싶어
모든 중력을 다 거슬러
날 더 괴롭히고 ...
- 전율 戰慄
- 2004/02/16 23:48
Nulla in mundo pax sincera
sine felle; pura et vera,
dulcis Jesu, est in te.
Inter poenas et tormenta
vivit anima contenta
casti amoris sola spe.
In this world there is no honest peacefree ...
- 공명 共鳴
- 2004/01/28 05:27
배반
박창학 작사/윤상 작곡/윤상 노래
아주 먼 곳인 줄 알았지
손에 잡히지 않는
너는 지쳐있는 듯 외면하고
다신 못 만날 줄 알았어
빗나간 오해 속에 갇혀
끝도 없는 한숨의 시간을
쳇바퀴 돌 듯 그 자리에
처음부터 내겐 없었지
높이 오를 수 있는 날개
진실이란 언제나 그렇듯
깊은 상처를 비웃을 뿐
누가 이토록 ...
- 공명 共鳴
- 2003/11/18 04:59
나의 친구
나성 작사 / 박영근 작곡 / 박종진 노래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멀리 떠난 나의 친구를 모래 위에 그려 봅니다
소라 껍질 주워 모으며 속삭이던 친구 목소리
조약돌을 주워 세다가 글썽이던 친구 얼굴이
물새 우는 바닷가에서 가슴 속에 밀려오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그리움만 출렁입니다
...
- 공명 共鳴
- 2003/01/24 09:42
민물장어의 꿈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 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두고온 고향 보고픈 얼굴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
고갤 흔들어 지워버리며
소리를 듣네 나를 부르는
쉬지 말고 가라하는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