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장 波長
- 2009/06/22 00:49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Himalaya, Where The Wind Dwells전수일2009-06-21 해 늦은 낮 @미로스페이스: 뮤젠, 야생다큐멘터리보다 더 드라마가 배제된 영화. 최민식까지도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최소화한 채 관객의 시선과 주의를 그에게 머물지 않고 히말라야에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한다.히말라야라는 자연, 그 자체가 주인공인 것도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