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윤극영] 공명 共鳴

반달


윤극영(尹榮) 작사/작곡
1924년 9월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나라로
구름나라 지나선 어디로 가나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이는 건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악보
중국어판 한국동요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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