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로주점
작사/작곡/노래: 이연실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 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쳐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 멋진 웃음으로 화답해 줄께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 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월말이면 월급 타서 로프를 사고
연말이면 적금 타서 낙타를 사자
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
그래 그렇게 사막에 가자
가장 멋진 내 친구야 빠뜨리지 마
한 다스의 연필와 노트 한 권도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 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목로 (木壚) 「명」주로 선술집에서 술잔을 놓기 위하여 쓰는, 널빤지로 좁고 기다랗게 만든 상. ≒술청˙주로06(酒壚). ¶저쪽 목로에도 술손님이 한 패 앉아 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촉광 (燭光) 「I」「명」 「1」촛불의 빛. ≒촉력『I』. ¶어두웠지만, 촉광 속에 상대의 얼굴이 어렴풋이 보였다.§ 「2」『물』=칸델라01.
「II」「명」「의」『물』 빛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 ≒촉08(燭)˙촉력『II』.
ref. 표준국어대사전
작사/작곡/노래: 이연실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 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쳐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 멋진 웃음으로 화답해 줄께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 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월말이면 월급 타서 로프를 사고
연말이면 적금 타서 낙타를 사자
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
그래 그렇게 사막에 가자
가장 멋진 내 친구야 빠뜨리지 마
한 다스의 연필와 노트 한 권도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 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목로 (木壚) 「명」주로 선술집에서 술잔을 놓기 위하여 쓰는, 널빤지로 좁고 기다랗게 만든 상. ≒술청˙주로06(酒壚). ¶저쪽 목로에도 술손님이 한 패 앉아 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촉광 (燭光) 「I」「명」 「1」촛불의 빛. ≒촉력『I』. ¶어두웠지만, 촉광 속에 상대의 얼굴이 어렴풋이 보였다.§ 「2」『물』=칸델라01.
「II」「명」「의」『물』 빛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 ≒촉08(燭)˙촉력『II』.
ref. 표준국어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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